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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깨끗하고 좋았던 장소 제주도 숙박 추천
    카테고리 없음 2021. 7. 30. 23:56

    안녕하세요. 이번에 친구들과 제주 섬에 다녀왔습니다. 묵은 호텔 가격이 정말 좋았거든요. 시설에 대한 기대는 별로 하지 않았지만 막상 가보니 서비스도 좋고 시설도 깨끗해서 제주도 숙박 추천을 하려고 했습니다.

    이번 여행 동안 중문관광단 부지 주변에 일정을 짰는데 비싼 호텔이 많더라구요. 물론 5성급 호텔에 묵으면 좋겠지만, 그 정도의 예산이 없었고, 호텔에서는 거의 잠만 자는 용도였기 때문에 가능한 가성비 좋은 곳을 찾아 보았습니다. 알루미늄호텔이라는 곳을 찾았습니다.
    주차하고 호텔로 갔는데 귤나무가 보이는 거예요 이국적인 느낌의 제주공항에서 호텔 입구까지 제주의 느낌이 물씬해서 여행의 설렘이 더 커진 것 같습니다. 옆을 지나니 상쾌한 냄새가 났네요.
    체크인 시간은 오후 3시였습니다 로비에 들어서자마자 깔끔한 느낌으로 제주도 숙박을 추천할 만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요즘에는 어딜 가나 명단 작성이 필수예요 QR 체크인을 이용하면 QR코드만 인증하면 됩니다.그 외의 분들은 명단을 작성해 주십시오. 마스크 미착용시 출입이 제한되오니 반드시 여분의 마스크를 지참하시기 바랍니다.
    근데 마스크를 두고 오시는 분이 있을 거예요 마스크나 일회용품 등 분실물이 있으면 로비 자판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24시간 자판기를 이용할 수 있어 마트나 마트의 문이 닫힌 시간에도 구입할 수 있어 매우 편리했습니다
    무엇보다 이 호텔이 마음에 든 이유는 조식 서비스 때문이었습니다. 호텔 아침 식사인데 토속 가정식 뷔페에서 향토 음식을 파는 거예요. 아침 식사 가격도 매우 저렴하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이용하시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투숙객에게는 1인당 5천원에 제공하고 있다.
    숙박료는 평일, 주말에 차이가 있었습니다. 주말 쯤 더블룸과 트윈룸이 85,000원이고 5인실 패밀리룸이 17만원이었어요. 패밀리룸이 있어서, 가족이 와서 같이 숙박하기 정말 좋은 가격이었어요.
    객실 지정을 받아 엘리베이터로 내려가서 객실로 향하여 컷을 찍었습니다. 제주도 숙박을 추천했던 호텔은 전반적으로 깨끗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이쪽의 특이한 점은 방 키가 있는 것이 아니라 예약 시 기입하는 전화번호로 예약 상황을 보내주신 겁니다. 인터넷 창에 들어가면 원격으로 객실 문을 열고 닫을 수 있었어요. 최근에는 렌터카를 빌려도 휴대전화 앱으로 문을 열고 닫는데 같은 방식을 사용하나요?
    저는 친구랑 둘이 갔기 때문에 패밀리룸 더블룸은 예약하지 않았습니다. 각각 침대가 있는 트윈룸으로 예약했어요. 객실은 2층이었어요.
    내부로 들어가 보면 상당히 널찍했어요 트윈베드로 각각의 공간도 있고 공유 공간도 있기 때문에 출장용으로도 좋을 것 같은 시설이었습니다.
    자리 옆에 콘센트가 있어서 저처럼 폰이 달려도 누워서 충전하고 휴대폰을 가지고 놀 수 있습니다. 체크인 시간에 맞춰 갔더니 따스한 햇살이 쏟아져 꽤 따뜻하고 좋더라구요.
    하얀 침대에 침대 보도가 흰색이어서 머리카락이나 얼룩이 있으면 금방 눈에 띌 텐데 깨끗하게 청소해 줘서 여기저기 흠잡을 때가 없었어요.
    무엇보다 조명과 에어컨, 히터, 청소 등 시스템을 침대 곁에 둔 조명 조절 장치에 브레이크가 가능했습니다.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와서 영어, 일본어, 중국어 4개 국어에 대응했습니다.
    저는 조용한 걸 싫어해서 항상 TV를 켜놔요. 크기도 딱 좋고, 침대에서 보기에도 딱 좋은 위치에 있기 때문에 여러 가지 마음에 들었습니다. TV 앞에는 의자가 있어 간단히 식사를 하거나 화장을 할 때 앉기 좋은 공간이었습니다. 공간 하나도 낭비되는 사용법이 없었던 충실한 느낌이었습니다.
    제주도 숙박을 추천하고 싶은 라고 결정한 이유 중 하나는, 호텔 이용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설문조사를 통해 고객의 피드백을 받아 단점은 고쳐나가고 장점은 더욱 활성화시키려는 것이 보였습니다.
    1박시 기본 생수 2병이 제공됩니다. 커피포트가 있어서 저녁 라면도 한 그릇씩 먹었어요.
    냉장고는 크지 않습니다 하지만, 나름대로 냉동고도 있고 아이스크림도 충분히 보관할 수 있을 정도였습니다. 이 정도면 충분했다구요.
    겨울이어서 겉옷을 어디에 둘지 망설이지 않고 옷걸이를 썼어요 옷걸이가 옷장에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홀가분하고 날씬했습니다.
    숙소를 볼 때 가장 민감하게 확인하는 화장실입니다. 개방형 화장실로 유리로 샤워실과 변기가 구분되어 있었습니다. 오히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화장실은 1개였고 세면대 옆에는 헤어드라이어가 있어서 거울을 보면서 머리를 세팅할 수 있었어요. 기본적인 시설을 갖추고 있는 공간입니다.
    욕실화는 화장실 밑에 있으며 했어요. 수건이나 화장지가 더 필요하시면 세면대 아래를 보시면 되는데요. 가지고 있는 것만으로도 부족하면 로비에 전화했더니 갖다 주더군요.
    제가 낯선 곳에서는 화장실이 안 좋은데 여기는 화장실이 깨끗해서 여행 중에 이용했거든요 벌레도 없었고, 먼지도 없었던 깨끗한 화장실도 매우 마음에 듭니다. 가격에 비해 관리가 철저한 것도 제주도 숙박을 추천합니다.
    샤워실은 어른 1명이라도 이용할 수 있는 크기였습니다. 오히려 너무 크지 않고 아담한 크기이기 때문에 안도감이 있었습니다. 객실 시설로는 바디워시, 샴푸, 컨디셔너가 있으므로 굳이 무겁게 짐을 가져오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짐 정리하고 시간이 남아서 옥상 가봤어요 개방형 옥상이라 테라스처럼 나와서 한숨 돌리기에 좋았어요. 가을이라 여기저기 낙엽이 깔린 풍경이었어요. 일년중 가장 좋아하는 계절 가을에 아름다운 제주에서 푹 쉬다 왔습니다.

     

    숙박가도 1박에 10만원을 넘지 않는 합리적인 제주도 숙박 추천입니다 서귀포시에 있어서 맛집과 카페에도 위치가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음에 서귀포에 갈 일이 있으면 재숙박 의사가 있는 호텔입니다. 저렴한 숙소를 찾고 계신다면 고민하지 마시고 이 곳을 추천해 드립니다.

     

    # 제주도 숙박 추천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섹탈중앙로 38※ 이 포스팅은 소정의 원고료를 받고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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